Head Chef

배병제 (Bae Byung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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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現 나니아 헤드 셰프
2012 – 2016 콘래드 힐튼 헤드 셰프
2004 – 2012 그랜드 하얏트 파리스 그릴
2003 – 2004 스타우드 그룹

2003년 스타우드 계열의 하나인 웨스틴호텔을 발판으로 셰프의 길을 시작하였으며 1년 6개월 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시그니쳐 레스토랑인 파리스 그릴(유럽피안 다이닝)으로 자리를 옮겨 프랑스 셰프에게 섹션에 프렌치 테크닉을 전수 받았으며 2012년 콘래드 호텔 오프닝 멤버로써 수셰프와 레스토랑혜드셰프를 역임하였다. 2017년 나니아 다이닝에 합류하여 현재 헤드셰프로써 고객에게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Sous Chef

장신영 (Jang Shi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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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現 나니아 수셰프
2016.05 – 2017.09 미슐렝 1스타 레스토랑

                “장 조지 in Tokyo”
2014.11 – 2016.05 미슐렝 1스타 레스토랑

                “아뮤르 in Tokyo”
2012.05 – 2014.04 소울바 & 비스트로 in New Zealand

프렌치 요리를 전공하였으며 호주에서의 4년간의 레스토랑 경험을 시작으로 뉴질랜드와 도쿄 장조지, 아뮤르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현재 나니아 레스토랑에 수셰프를 역임하고 있으며 컨템퍼러리 음식을 기반으로 감각적이며 독창적인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Sous Chef

김정록 (Kim Jeong L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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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現 나니아 수셰프

2016 – 2017 하얏트 리젠시 제주 CDP

2015 –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콜라보 진행

2014 – 필리핀 마닐라 COD Hyatt 한식 프로모션 진행

2009 – 하얏트 리젠시 입사

푸근한 인상과 뛰어난 미적 감각을 소유하고 있는 김정록 쉐프는 지역적 요건으로 인해 일식분야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Hyatt Regency Jeju에 입사하여 다년간을 근무하며 전문적인 조리에 다가서게 된다. Chef de parte로 근무 하면서 필리핀 마닐라의 C.O.D Hyatt 오픈 때 아시안섹션 오픈을 진행하였으며, Jeju International Food & Wine Festival에서는 세계적인 쉐프들과 함께 푸드 코너를 진행하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다. 현재 NARNIA 레스토랑에 컬리러리팀에 합류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모던 재패니스 쿠진을 선보이고 있다.